DSR이란
DSR(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)은 1년 동안 갚아야 하는 모든 대출의 원금과 이자를 연 소득으로 나눈 비율이에요. 은행 대출은 보통 DSR 40% 안에서만 나와요.
DSR = (새 대출의 1년 원리금 + 기존 대출의 1년 원리금) ÷ 연 소득 × 100
예시
연 소득 6,000만 원인 사람이 3억 원을 연 4%, 30년 원리금균등으로 빌리면 1년 원리금이 약 1,719만 원이라 DSR은 약 28.6%예요. 기준 40%까지는 여유가 있어서 같은 조건으로 약 4억 2천만 원까지 가능하다는 계산이 나와요.
스트레스 DSR
변동금리나 혼합형 대출은 나중에 금리가 오를 것을 가정해 심사 금리에 일정 금리를 더해 계산해요. 이 값을 스트레스 금리 칸에 넣으면 한도가 얼마나 줄어드는지 볼 수 있어요.
자주 묻는 질문
DSR과 DTI는 무엇이 다른가요?
DTI는 주택담보대출 원리금과 다른 대출의 이자만 따지지만, DSR은 모든 대출의 원금과 이자를 다 포함해요. 그래서 DSR이 더 엄격해요.
대출 기간을 늘리면 한도가 늘어나나요?
네. 기간이 길수록 1년 원리금이 줄어서 같은 소득으로 더 많이 빌릴 수 있어요. 대신 총 이자는 늘어나요.
정책 수치 기준일 2026년 10월 1일.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, 실제 금액은 관련 기관에서 확인하세요.